강진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예비신랑과 웨딩플래너와 동행 했습니다. 일단 웨딩플래너가 일을 참 잘하는 사람이구 코드도 잘맞아서 언니, 동생하며 잘 지내니 웨딩샵도 '쥬빌리브라이드'처럼 좋은 샵을 적극 추천해주신것 같아요😆 그리고 사실 웨딩드레스 잡지보며 고를때 제눈에 제일 띄고, 이쁜 드레스를 초이스했는데 그게 '주빌리브라이드' 샵 드레스였어요ㅎㅎ 일단 드레스가 쏙 맘에드니 서비스(초짜헬퍼)가 좀 아쉬워도 다 커버가 되더란 말입니다😂😁😆 스타일 : 추천♥ 일단 제가 고급지고 화려한걸 무지 좋아하는데, 딱 제가 원하는 정도의 화려하면서도 고풍스러운 그런 드레스들 이었어요😁 옷상태 : 추천♥ 신상들을 입혀주시는것같았구, 일단 옷감과 디자인이 세련되고 참 이뻤답니다😄😄 서비스 : 음~ 솔직히 젊은 헬퍼언니가 좀 초짜같아서 아쉬웠어요. 속옷(브레지어)도 제가 혼자 힘들게 착용^^; 가운도 잘 못받아주는듯. 그리고 드레스 치마 뒷부분을 확 퍼지게 이쁘게 정리해줘야하는데 찌그러지게ㅜㅠ (애인에게 더 이쁘게 보이고싶었는데 아쉽더라구요;;) 같이 도와주신 부원장님은 친절하셨구 드레스에대해 부가 설명도 해주셔서 좋았어요~^^* TIP : 일단 플래너를 잘 만나야해요~^^ 그리고 실지로 입어봐야 본인 드레스인지 알 수가 있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