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91

사진으로 봤을때 정말 예뻐서 처음으로 예약 상담 받았던 곳입니다 역 근처에 바로 있고 교통은 편리하면서도 자차로 오시는 분들은 건물이 단독 건물이 아니라 좀 찾기 힘들수도 있을거같아요 그리고 웨딩홀 바로 옆에 주차장이 300대 정도 댈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좋았고 대관버스는 높이가 안 맞아서 웨딩홀 뒷편이나 공영주차장에 따로 주차해야 한다고 합니다 홀 분위기나 신부대기실이라 너무 예뻤고 7-8월에 리모델링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부대기실을 오픈형으로 해둔다고 해서 예쁠거같아요 저희가 간 날이 유독 날이 흐리고 저녁 시간대라서 천창이 열려도 그렇게 햇빛이 많이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햇빛 보면서 하고 싶은 분들은 점심 시간대 하고 날씨가 좋으면 너무 좋을거같아요 하지만 단독홀이다 보니 하객분들이 없고 웨딩홀 자체도 너무 밝으니 휑한 느낌이 더 들었던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가 꼽은 치명적 단점은 신부대기실 올라가려면 10층에서 계단을 타고 가야 하는데 계당 폭도 좁아서 어르신들이 왔다갔다 하기 힘들거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는 최종선택하지는 않았지만 하우스 웨딩, 그리고 색다른 분위기에서 하고 싶은 분들은 추천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분위기는 밝고 화사한 느낌이었어요! 하우스 웨딩 하시고 싶은신 분들은 추천합니다~ 8,9,10층에 웨딩홀이 있고 단독홀이라 좋았어요 동선도 괜찮았는데 단지 신부대기실이 10층에서 계단으로만 올라가야 해서 그게 저희한테는 좀 치명적인 단점이었던고 같아요~ 어르신들이 소개해 주기 위해 계속 올라갔다 내려와야 해서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맛보진 않았지만 음식 준비해주고 채워주시는 분들이 정말 많이 계셨어요! 음식 구성도 좋아보였어요 혼주석은 따로 지정해서 먹을수 있게 한거 같았어요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분이 잘 설명해주긴 했는데 다른 웨딩홀 깎아내리며 상담하는건 좀 별루였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