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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다

22.03.10
드레스
비비안코

잔잔하고 맑은, 깨끗한 비즈란 이런거구나!!를 느낄수있을만큼 예쁜 드레스가 많아요. (홀딩은 1벌밖에 안됩니다.) 그런데 제가 샵 마감시간 가깝게 방문해서인지, 피팅 다 끝나자마자 당일지정하라고 압박을 하셔서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다른 신부들하고 형평성에 어긋나기때문에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해야한다고 하셨는데 그건 샵 입장이고, 세 개 샵 중에 신중하게 골라야하는 신부 입장에선 업체사람들 없는데서 예랑이랑 상의도 좀 하고 고민도 약간 할수있는거 아닌가요? 샵의 형평성을 왜 제가 희생해서 맞춰드려야하나요ㅎㅎㅎ 돈을 덜 낸것도 아닌데ㅎㅎㅎ 제 입장에선 오전에 피팅한 신부들에 비하면 제가 불공평한 상황인거고요 ㅎㅎㅎ 원래 샵 방침상 피팅 끝나고 매장 나가기 전까지만 당일지정혜택을 주는지는 알수없지만, 드레스 예쁘게 입어보고 기분좋았다가 이거뭐지? 했어요. 스타일 : 추천♥ 잔잔하고 깨끗한, 맑은 비즈 드레스가 정말 예쁜 샵입니다. 한국인 체형에 더 맞게 타 드레스샵보다 드레스 길이는 조금 짧게, 트레인은 길게 제작하신대요. 옷상태 : 추천♥ 네 벌 모두 올해 신상으로만 입혀주셨어요. 사진보다 훨씬 예뻐요 ㅎㅎㅎ 서비스 : 드레스마다 다 다른 헤어스타일, 장식, 티아라 해주셔서 저한테 뭐가 더 어울릴지 알수있게되어 이 점은 감사드려요. 다만 드레스에 대한 자부심이 좀 있으신지 저에게 맞는 드레스보다는, 그냥 예쁜 드레스를 추천해주시는 느낌이 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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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코 드레스 리뷰 - 잔잔하고 맑은 깨끗한 비즈란 이런거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