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기22

정말 스몰웨딩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요. 홀이 정말 예뻐요. 홀분위기 : 추천♥ 바깥 외관부터 하얀색 벽에 브라이튼하우스라고 적혀있는데 너무 깔끈하고 예뻤습니다. 상담실로 내려가는 길에 약간의 하수구 냄새같은게 났는데 로비나 홀에서는 냄새가 나진 않았어요. 지하로 가는 길이라 그랬던 것 같아요. 상담을 받고 홀 투어를 했는데 신부대기실이 사진보다 훨씬 채광도 좋고 예뻤습니다. 메인홀은 보고 갔던 사진들보다 훨씬 예뻤어요. 마지막까지 홀이 너무 예뻐서 고민하다가 하객수가 많아서 선택하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천장에 풀장식과 단상에 있는 오브제, 구석에 있는 피아노 테이블위에 장식들, 바닥 타일까지 너무 예뻤어요. 하객 수가 적으신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 음식 : 보통♥ 음식은 시식을 안해서 모르겠습니다.. 서비스 : 추천♥ 김현주 매니저님이 상담을 진행해주셨는데 설명이 굉장히 깔끔했고 질문드린 것에 답변도 잘 해주셨습니다. 홀 투어 시 버진로드도 걸어보게 해주시고 음악도 틀어주셔서 감사했어요. 견적도 깔끔하게 뽑아서 설명해주시고 평일에 가긴 했지만 저희 둘 만 상담을 받아 쾌적하고 편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