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너리즘

방문 서비스 최악이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5분안에 견적뽑아주고 올라가서 홀 투어 뷔폐 투어 하고 바로 주차장으로 보내더라구요. 네고나 고민이란 시간 자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문시 전혀 설명하지 않았던 부분. 답례품은 보증인원 250외 별개라는 점. 답례품 반입은 먹는건 아예 안된다는 점. 코로나로 인해 정부가 100인으로 줄여도 취소나 환불 이런거 안된다고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그때 설명해 주네요. 킬포는 오전에 상담하고 고민좀하고 진행하려고 2시부터 연락했는데 연락 안되고 5시나 돼서야 연락돼서 하는말이 이미 계약 찼다고 합니다. 이정도면 배짱장사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서비스가 좋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두 개 홀이 분리되어 있고 좋습니다. 지상층이어서 좋구요. 8층 홀은 가든이 옆에 있어서 날씨좋으면 분위기도 좋을것 같지만 비오면 어떨지는 모르겠네요.주차장은 600대라고 하긴 하는데 건물 자체는 300대로 다차면 옆건물에 주차하고 이동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을것 같네요. 음식 : 보통♥ 뷔폐 퀄리티는 확실히 좋습니다. 회는 냉동이긴합니다. 서비스 : 직원 중 한명의 서비스 최악. 다른분은 괜히 피해보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