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맹이돌

드레스 형태부터 원단까지 다양하게 준비돼있어서 피팅해보고 싶었던 드레스에 가까운 디자인 찾기가 용이했어요. 역시 드레스는 입어봐야 안다는데, 의외의 디자인이 마음에 들기도 하더라구요. 머메이드 자신없었는데, 관리 좀 더 열심히 해서 본식때 머메이드로 한 번 입어볼까 고민중입니다! 웨딩북 피팅 도움 받았으니 이제 드레스 투어 다니면서 찰떡같이 마음에 드는 샵을 정해야겠어요! 업체 : 추천♥ 웨딩북 드메 계약 후 플래너님 추천으로 웨딩북 드레스피팅 체험하고 왔어요! 드레스투어 전에 맛보기처럼 어떤 형태의 드레스가 어울릴지 미리 경험해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격 : 추천♥ 플래너님 추천으로 드레스 피팅권을 받을 수 있었어요! 예약한 날짜에 방문하면 드레스 두벌 피팅이 가능하고 45분 정도 걸리더라구요. 서비스 : 추천♥ 직원 두분이 도움 주셨는데 먼저 원하는 드레스를 골라야했어요. 드레스를 입어본 적도 이렇게 가까이서 본 것도 처음이라 사실 봐도 잘 모르겠더라구요. 대략 원했던 스타일 말씀드려서 추천받아 입어봤답니다. 속옷은 사이즈별로 준비돼있고, 드레스와 어울리는 각종 악세서리들도 많아요. 직원분의 능숙한 손길로 잔머리 정리부터 티아라, 머리띠 등 두가지 드레스 버전으로 변형해주셨어요. 드레스 입고 난 후에는 마음껏 사진 찍을 수 있는 시간도 충분히 주셨답니다. 당시 입어봤던 드레스가 마음에 들어서 혹시 브랜드 알 수 있을지 여쭤봤는데 브랜드명은 전부 블라인드라고 하더라구요! 6월에 드레스투어 예정인데 그때 어떤 드레스 위주로 입어볼지 감이 살짝 잡히는 거 같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