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바라기수바기

왜 온갖 변명을 대며 약속을 어기고 기다리는 사람 생각을 안하는지 서비스 이 정도 밖에 안되나요? 와이프랑 이거땜에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아직도 천불이 납니다. 검수하나 재대로 못했으면 추후 서비스라도 재대로 응대해 줘야 대는거 아닙니까? 아직도 당한일 생각하면 열받아서 잠을 못잡니다. 누가 새 반지 달라고 했습니까? 왜 자기네들이 먼저 새반지 만든다고 하면서 시간만 더 늘려서 한달이나 넘게 시간 소요대고 끝까지 검수를 안하시더라구요 최초 반지에 각인 들어가 있는거 모르셨나요? 빨리 만들기 급급했나요? 누가 새반지 달라고 했었나요? 하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더라구요 설마 각인은 들어가 있겠지 아니나 다를까 빠져 있어서 연락했더니 아무렇지도 않게 주말은 안대고 평일에 오라구요? 촬영이 급해서 먼저 하고 나서 방문해서 각인 맡기고 왔습니다(토요일). 바로 월요일에 택배로 붙여드릴께요 하더군요. 택배가 요즘 일주일 걸리진 않죠? 와 일주일 기다리다 주말에 또 연락했습니다 언제 받을수있냐고하니 아 그럼 제가 내일(일요일)갈게요 그러시길래 주말에 시간이 없어서 월요일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직원 보낸다고 하더니 결국 가족분이 건네주러 왔더라구요? 약속시간보다도 훨씬 일찍? 그러시면서 자기가 몸이 안좋네 뭐네 하시면서 가족이 갔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여기까지가 최종 반지받기까지의 스토리입니다. 저는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네요. 디자인 : 무난했습니다.가격대에 맞는 디자인 정도입니다 품질 : 반지 가운데 다이아가 3알 박힌 형태였는데 집에와서 보니 가운데가 빠져 있었네요; 동네 금은방도 이런식으로 검수는 안하겠네요. 반지 나오면 검수 안하나요? 집에와서 자세히 살펴보지 않았다면 촬영도 그대로 했을겁니다. 서비스 : 정말 최악이네요. 돈내고 이런식의 서비스를 받은거에 대한 스트레스가 상당합니다. 반지 찾은날(토요일)집에와서 무심코 살펴보니 가운데 알이 하나 빠져 있네요? 연락해서 뭐냐 하니 죄송하다면서 택배로 보내라 해서 싫다 하니 다음주 월/화에 집으로 받으러 오신다고 하길래 그러시라고 했죠. 화요일 정오가 지나도 아무런 소식도 없길래 먼저 또 연락했습니다. 아 죄송합니다 주말에 갈게요 하길래 참았습니다. 그런데 금요일날 연락와서는 공방에 코로나 어쩌구 하면서 주말에 늦게 되거나 늦어질수 있다고 하길래 토요일 오전에 가져오시라 하니까 오더라구요. 자기네들이 잘못한거니까 요청도 안한 새반지로 해준다면서 기다리는 사람은 생각도 안하고 약속이나 계속 미루고 그것도 왜 저희가 안달이 나서 계속 전화비 날려가며 먼저 연락해가면서 해야대는데 이해가 안갔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반지 받았는데 기존에 각인 했던게 안들어가 있네요? 하 촬영일은 다가오고 급해서 그냥 진행했지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