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je

결국 최종 결정으로 베뉴가 되었습니다 ㅎㅎ신랑과 저 둘다 와!라는 감탄이 나올만큼 예뻤고 가격이 합리적! 합리적 호텔예식에 추천드립니다! 홀분위기 : 추천♥ 어둡고 노란색 촛불이 아른거리는 숲속 결혼식의 느낌!! 어두우면서도 숲속같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고 최근 리모델링을 통해 길어진 버진로드가 굳굳!!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은 가보지 않았지만 리버사이드 1층의 더가든 뷔페가 워낙 좋은 기억이 있어 기대됩니다!!! 같은 셰프님이 총괄하신대요!! 육안으로 보았을때 퀄리티도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담당 캡틴 직원분이 물어보는 질문에 하나하나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원하는 날짜도 다양하게 제안해주셔서 선택하는데 수월했어요! 물론 친절도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