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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니후니

22.03.24
예복
헤리츠테일러

안녕하세요. 9월예신입니다. 저는 예복을 헤리츠테일러 업체에서 진행했어요. 박람회에 갔다가 좋은계약조건인거같아서 바로 상담날짜를 잡아서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1시에 상담예약을 잡았었고, 30분전에 미리 도착했었어요. 주차발렛비 3천원을 내고 건물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주차장에서 이어진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3층에 표시되어있어서 3층으로 바로올라갔어요. 근데알고보니 1층으로 가야됐던거더라구요. 1층에서 예약자이름을 말한뒤, 3층으로 다시올라갔습니다. 안내를 받아, 상담실에 들어갔다가 기다리니 상담사님이 들어오셨고, 상담이 진행되었어요. 우선 원단먼저 선택하게되었고, 샘플원단자켓을 입어보면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원단은 이태리, 영국원단을 보여주시면서 직접 만질수있게 해주었어요. 예랑이가 직접 입어보면서 마음에드는걸로 정했고, 박람회에서보다 더 비싼가격의 '홀랜드앤쉐리' 라는 원단으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결혼식이니 마음에드는걸로 하는게 좋으니까ㅎㅎ 홀랜드앤쉐리는 영국원단이고, 영국원단이 잘구겨지지않는다고합니다. 참고하시어 선택하시면 될거같아요. 색은 챠콜로 정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평소에 생각하는 챠콜이 아니고, 블랙에 가까운 색이더라구요. 추가로 셔츠는 흰색, 옥스퍼드 브라운계열로 결정했고, 올수제방법인 비스포크로 선택했습니다. 예랑이의 체촌도 진행했고, 저희는 수제화도 두켤레를 하였기에 발치수 측정으로 마무리진행되었습니다. 저희는 주말에 방문했는데, 건물이 좁은골목에 위치해있어서 주차를 위해 평일방문 추천드려요^^ 상품 : 추천♥ 영국원단, 셔츠, 수제화로 구성되었습니다. 가격 : 추천♥ 가격은비싸지만, 그만큼 품질이좋은거같아요. 서비스 : 추천♥ 친절했어요. 상담보다는 가봉디자이너님이 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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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리츠테일러 예복 리뷰 - 안녕하세요 9월예신입니다 저는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