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정333

채플홀을 알아보다가 방문하게 됐어요. 제가 지방 사람이라 강변역(동서울 터미널)이 익숙해서 더 정이 갔고요. 테크노마트 안에 있지만 웨딩홀이 시작되는 부분부터는 완전 다른 세상이에요. 넘 예쁘고 고급스러워서 맘에 쏙 들었어요. 여기서 꼭 진행하고 싶었는데 채플홀이 제 기준에는 너무 작아서 아쉽지만 포기했습니다. 그래도 눈에 계속 아른거리네요!!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고급스럽고 디테일 하나하나 신경 쓴 게 느껴졌어요. 흠 잡을 곳 없이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 보통♥ 먹어보지 못해서 추천은 못 하겠지만, 다 맛있어 보였고 구성이 알차다고 생각했어요. 서비스 : 추천♥ 정말 친절하게 응대해주셨어요. 저희가 예식 예정일을 좀 폭넓게 가져갔는데도 꼼꼼히 살펴주셨고, 첫 웨딩홀 투어라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넘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