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안블루

지정으로 방문한 마틴드세븐입니다. 지정으로 해도 후회는 없을까 고민도 됐지만 도저히 투어를 할 수 없는 저의 사정으로 인하여ㅜ 혹여 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있더라도 받아들이자 하고 갔는데 첫드레스부터 눈에 뙇!! 들어와서 아주 만족스럽고 일사천리로 결정하고 돌아왔습니다^^ 드레스들 너무 다 깔끔하고 이쁘고 제 스타일이었어요~ 다른데 안가봤지만 후회는 1도 없네요 스타일 : 보통♥ 샵의 분위기는 차분하면서도 모던했고 드레스도 단아한 스타일이 많았어요. 저는 A라인 위주로 봤는데 특히나 레이스디자인 너무 이뻐요. 볼레로 연출도 다양해서 같은 드레스로 여러 느낌을 체험해보고 왔네요. 비즈 많으면 무조건 다 이쁠 줄 알았는데 드레스의 색감과 비즈, 모든 디테일에 따라 본인과 어울리는지 그렇지 않은지 판가름이 나는 것 같아요. 옷상태 : 추천♥ 4벌정도 입어봤는데 하나같이 깔끔하고 좋았어요. 볼레로도요~ 서비스 : 추천♥ 과하지 않은 칭찬과 전문적인 안목과 조언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과도한 리액션을 부담스러워하는 편인데 1시간동안 저희 가족들과도 친밀하게 대화 나눠 주시면서 편안하게 진행해주셨습니다. TIP : 드레스 조이는 힘이 정말 어마어마하더라구여;;; 점심을 많이 먹고 갔었는데 바로 실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ㅎ 없던 허리라인도 만들어낼 기세로 조여주시니 식후 바로 가는건 좋지 않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