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북

홀이 두갠데 컨벤션홀은 뒷벽이 통채로 열려서 아름다워요 옆에 통창이 있는 데는 세컨홀인데 너무 작더라구요 버진로드가 짧아요 메인컨벤션홀은 엘베를 타고 내려와서집중도 되고 동선이 길긴 한데 저는 부끄러울것 같아서 못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인테리어는 진짜 예뻐요 반짝반짝 벼락부자의 집 같은데 조명이 좀 아쉬워요. 아무래도 품위가 없달까...경건한 느낌은 아니었어요. 흥겨운 파티 같은 거 좋아하시면 추천드려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지 못했읍니다ㅜㅜ 근데 엄청 맛있대요 서비스 : 보통♥ 저랑 거의 상담 안해주고 친언니랑만 얘기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