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뇽또뇽이

새언니 추천받아 방문하게 된 루벨입니다! 컨벤션 스타일 예식장이랑 두군데 투어 했는데요 (남친피셜 고급진곳 vs 이쁜곳) 루벨 버진로드에 단상이 없는 점, 새장 처럼 보이는 신부대기실이 가장 아쉬웠어요ㅠㅠ 그래도 사진 잘 찍으면 커버 할 수 있을거 같아서,,,, ㅋㅋㅋㅋ 그거 빼면 나머진 다 장점인데요 아담한 홀 크기에 뷰가 아주 멋있어요!! 예식날 비만 안오면 좋을거 같아요; 하우스 웨딩 느낌으로 한 층에서 예식이랑 피로연 다 가능해서 하객들 동선도 편할 것 같고, 단독홀이라 다른 하객들이랑 겹칠일로 거의 없구요^^ 엘리베이터도 빨랐어요! 하객들한테 중요한 뷔페도 무난한 아펠가모 라인이니 걱정 없구요~ 주차도 300대 가능하다니 좋아요😊 결정적으로 당일계약 할인이랑 식대가 굉장히 메리트 있었고 보증인원을 낮출 수 있어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아 그리고 예식시간 90분도 좋았구요~ 어차피 제 니즈를 100프로 충족시킬 예식장이 없다는거 알고 저도 엄청 까다롭게 신경쓰는 편 아니라서ㅋㅋㅋㅋ 좋은게 좋은거 가족 투표하고 결정했네요ㅋㅋㅋ 홀분위기 : 추천♥ 밝은 분위기의 홀에 고층이라 뷰도 멋있었어요! 음식 : 보통♥ 예식 한달 전부터 시식가능해서 구경만 했는데 아펠가모라인이라 크게 걱정은 안합니다.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투어도 잘 시켜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