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쏘꺼

예약 시스템이 의문이 들 정도의 정신 없음 계약 안할것 같으니 대충 설명하고 넘어가는 느낌.. 그냥 전반적으로 여기가 너무 별로라서 바로 다음 타임에 갔던 예복 샵이 더 눈에 들어오게끔 해줬던.. 다음 예복 샵이 가격대가 있어서 예산에 맞지 않았지만 슈트패브릭도 결코 저렴한 가격이 아닌데..응대나 예복 설명 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아서 예산 넘겨서라도 다른 업체 선정 했네요.. 상품 : 보통♥ 예복 영국, 이태리 원단 위주로 봤습니다 가격 : 보통♥ 기본으로 보여준게 99만원으로 그냥 보통 같습니다. 서비스 : 웨딩북 예약하고 갔는데도 입구에서 이름만 3-4번 물어보고, 제 카톡으로 온 웨딩북 예약 메세지 보여드리니 그제야 확인 해주네요.. 앉아서도 4시 예약이었는데 4:30분쯤 상담 시작했습니다. 혜택의 경우, 원래 기본적으로 촬영 대여 1벌 해주는건데 3벌까지 해주겠하고 수제화도 반 값 할인 해준다고 기본 보더 더 챙겨주는 것 처럼 말씀하셨는데.. 실은 웨딩북에서 기본 3벌 대여, 수제화 증정 해주는 걸로 안내받아서 갔거였 거든요.. 웨딩북 혜택 보여주니 그제서야 누락된것 같다고 하고 증정해주신다고.. 그냥 전반적으로 돗대기 시장처럼 사람도 많고 공장에서 손님 받아서 찍어내는 느낌..? 걸쳐볼 수 있는 옷도 없고 상담도 그냥..대충 포트먼가든이 훨 낫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