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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홀 상담한 곳 중 이런 곳을 왜 예약했을지 제일 후회됩니다. 홀분위기 : 보지도 못해서 뭐라고 해야할지 할말이 없네요 음식 : 보지도 못해서 뭐라고 해야할지 할말이 없네요 서비스 : 걸혼식 날짜를 고정해놓고 상담예약전화 당시 시간이 있었기에 상담을 갔는데 가기 전에 해피콜 오더라구요~상담예약이 많이 있는지 늦지 말아달라고 얘기하실 때 까지는 괜찮았습니다~ 방문했을 때에는 식진행중이던 신랑?신부?측 어머니께서 락커룸으로 컴플레인을 걸고 있었고 저희는 상담방으로 급하게 안내 받았습니다. 기본정보 작성해달라고 하고 안내하시던 분은 나가셨고 다 작성하고 기다리는데도 오시지 않아 예랑이가 가서 다 작성했다고 말했네요~ 작성한 종이 가져가시더니 확인하고 오셔서는 시간대가 다 빠졌다고 나가라고 문열어주시더라구요? 뭔가 싶었죠?? 일일이 시간 빠졌다고 연락드리지 않는다며 죄송하다 미안하단 말은 일절 없었으며 매우 불쾌하게 헤리츠를 나온 기억밖엔 없네요. 주말에 시간도 빼서 늦지않게 갔는데 시간없다고 나가라고 문열어주시는 헤리츠 제일 별로인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