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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촬영이 불가하여 남길수 없습니다. 촬영용 드레스 수준의 본식 드레스 피팅. 피팅비 5만원만 받으려는 의도, 딱 그만큼. 스타일 : 화보보고 드레스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골랐던 곳인데, 저는 좀..많이 실망 했어요... 제가 원하는 바를 분명히 얘기했음에도 그냥 그 드레스샵 드레스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봐야한다며 제가 기피한다고 말하는 드레스를 두번이나 입혔구요, 정말이지 황당한 드레스샵이었어요. 그 분의 응대 스타일인지 이 샵의 스타일인지는 모르겠는데, 절대 저를 피팅비 5만원 내러 온 사람 이상으로 응대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옷상태 : 디자인보다도 드레스 상태, 퀄리티가 너무 못미쳐서 정말 놀랐어요.. 촬영드레스 수준이었구요, 정말 이게 본식 드레스 퀄리티인가 정말 깜짝 놀랐고 당황스러웠어요..4벌중 2벌은 제가 입었던 촬영드레스, 정확히 그 수준이었어요. 서비스 : 정말, 여기는 피팅비 5만원만 받고싶어하는 응대 였다고 제가 감히 얘기드릴 수 있어요. 그 드레스 샵의 드레스를 고르게 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어보였구요, 피팅비만 받고, 1시간동안 제가 고르지도 않는, 제가 심지어 기피한다고 표현한 모습의 드레스여도, 그 드레스를 안입고싶어하는 표현을 두 벌에 걸쳐서 했음에도 "오늘은 드레스를 고르러 온게 아니라 드레스샵을 고르러 오신거니까 그냥 전체적인 분위기만 보시라"며 제가 기피한다고 했던 드레스를 4벌중 2벌이나 입혔어요. 심지어 저는 다음달이 본식인데, 몇달씩 남은 고객이랑 같은 응대를 하신거였어도, 이건 그분들께도 아주 불편한 응대였을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