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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랑쟈

22.04.08
스튜디오
제스쳐스튜디오

아직 제스쳐 스튜디오의 웨딩북 후기가 0개이던 시절, 샘플사진의 느낌만 보고 괜찮겠는데..? 하며 반신반의로 선택했습니다. 우리가 꼭 1번 후기를 쓰자! 라고 다짐했으나 결국 1번은 빼앗겨버렸네요 😂(하지만 그 첫 리뷰가 저희를 안심시켜 주셨어요 감사해요!!!) 결과적으로 어제 촬영을 마치고 쓰는 2번 후기입니다. 저희 커플은 이 글로 다 표현하기 힘든 만족을 하고 왔습니다. 이후로 대기 중이신 웨딩북 예신예랑분들, 믿고 맡기세요! 원래 제스쳐가 본식스냅으로 잔뼈가 굵으신데, 준비해보시며 느끼시겠지만 상대적으로 스드메에 비해 주목도가 낮잖아요. 스타일도 입소문, 마케팅에 힘쓰시기보단 촬영과 결과물에 집중하시기에 요즘 같은 때에 상대적으로 손해를 보시는 느낌..? 아무래도 어두운 본식이 촬영하기 더 어려울텐데, 그 경험 덕분이신지 빛을 굉장히 잘 쓰시는 느낌이셨어요! 현장은 뭔가 어두워보이고 드레스샵 이모님이 찍어주시는 사진도 어둡게 느껴지는데, 대표님의 카메라로 보이는 사진은 뭔가 많이 다르더라구요 ㅎㅎ 저희는 한강과 야간씬도 찍기로 미리 말씀드렸었는데, 그에 맞춰서 시간 배분 해주시더라구요. 옷 갈아입고 제스쳐 차 타고 한강공원 도착하니 딱 일몰시간이었고, 기다릴 필요도 없이 바로 노을 씬 찍을 수 있었어요 ㅎㅎ 역시 프로의 감은 다르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어요! 대표님과 이모님과 같이 일상토크 해가며 찍다보니, 6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놀다온 느낌이네요. 셀렉 바로 이번 주말부터 가능하다시는데 미리 선약잡아둔게 있어서 슬플 따름입니다 ㅜㅜ 아무래도 과다 셀렉하며 추가금 파티를 하게 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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