눙디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차막히는 주말 시간대를 뚫고 방문하였는데 생각보다 떨어지는 서비스와 건물모습에 실망하였습니다. 방문한 시간대에 한시간에 2팀씩 받으시는 것 같았는데 예약시간을 잘 조절할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스타일 : 3-4주 전에 예약을 하고 방문날짜가 다가왔는데 당일 오전까지도 아무 연락이없어 당황스러웠습니다. 제가 예약2시간전에 직접 전화해서 예약여부 다시한번 확인했구요 정말 충격적이였던 부분은 건물 자체가 달랐습니다. 발렛시 맞춤은 사진상 보던 으리한 건물인데에 비해 대여시 왼쪽 허름한 건물 지하로 들어가라고 하더군요. 입구에서부터 차별화를 두다니 정말 별로였습니다. 품질 : 보통♥ 품질은 대여도 모두 명주실크라고 설명해주었고 색감도 꽤 많이 있었으나 세탁상태가 좋지않아 아쉬웠습니다 서비스 : 결론적으로 대여를 하기로 계약하고 나왔지만 신랑도 장모님 앞에서 나가자고 할 수 없어서 그냥 했다고 나중에 따로 얘기 하더군요. 상담동안 물 한잔도 제공하지 않고 커피는 셀프라고 적혀있어서 황당함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맞춤과 대여가 몇십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다고 하지만 대여한복도 거금 40정도의 금액을 주고 대여를 하는 것인제 그에비해 서비스 품질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TIP : 대여한복을 생각 하고 계신다면 미리 방문을 하시거나 다른곳과 비교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박람회에서 가계약을 하고 간 상태라 비교를 못하고 그냥 간 곳에서 한번에 해결하여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양가 어머님께서 다행스럽게 만족하셔서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