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으니

워낙 평이 좋기도 하고 밥도 맛있대서 예약걸고 방문 했는데요. 시간 맞춰서 미리 도착했음에도.. 예식이 뒤이어 계속 있어서 그런지 바쁘고 분주해보였어요. 상담실 안에서 대기하는게 아닌.. 로비 하객들이 쉬시는 공간에서 기다려달래서 10분이상 기다린거같아요 ㅠㅠ 그 사이 로비 분위기,신부대기실, 홀 분위기 등등 예랑이랑 셀프로 좀 보러다녔네요 상담실 내부의 룸에서 진행한게 아니고 특이하게 바깥에서 진행해서.. 뭔가 시크릿하진 않았어요ㅋㅋ 상담 내내 친절하게 도와주셨지만 저희가 원하는 날짜랑 시간이 안맞아서 최종계약은 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홀 분위기가 저랑은 안 어울릴것 같다는게 제일 컸네요ㅠㅠ 홀분위기 : 생각보다 제 스타일은 아니어서 패쓰했습니다.. 채플홀을 원하신다면 가성비 괜춘해요 음식 : 보통♥ 가짓수 많고 맛있어보였어요 특히 주류는 엄청 시원해보임.. 서비스 : 보통♥ 글쎄요.. 저희가 상담시간 맞춰서 도착했음에도 예식이 끊임없이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대기를 하게 하네요ㅋ 오후 늦은시간대라 지쳐보이시기도 했던..ㅠ 전형적인 상담멘트라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