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으니

대중교통이나 동서울터미널이 있어서 위치적으로는 최고였어요. 저희는 자차를 이용하였는데 주차장도 넓어서 주차 자리 때문에 고민할 일이 없었어요. 그치만 웨딩홀이 3,4층이라 올라가려면 엘리베이터보다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해야 한다는 아쉬웠어요. 엘리베이터가 층층마다 스는데 테크노마트나 롯데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로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서인지 웨딩스퀘어 이용 고객은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라는 안내판이 별도로 안내되어 있더라구요~ 3층을 내렸을때 주변에 전자 기기 상점들이 많아서 이런데에 웨딩홀이 있어...? 이런 생각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어요ㅋㅋ 그런 부분이 좀 마이너스였네요.. 웨딩홀 입구 들어서면 분위기가 완전 다르긴 했지만요.. 예약실 방문하여 친절하게 상담을 도와주셨어요 그레이스홀과 베니르홀 2군데를 투어했는데요 둘다 어두운 홀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뿜뿜 했어요 그레이스홀은 화이트 버진로드에 길이24m이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고급스럽고 웅장했구요. 하객석이 있고도 여유가 있을정도였고 넓었어요. 베니르홀은 최근에 리모델링하여서 그런지 깔끔한 느낌이었고 버진로드가 블랙이라 신부에 좀 더 포커스가 맞춰질거 같았어요. 확실히 그레이스홀보다는 좁아서 150명이면 꽉 찰거 같은 느낌이었네요. 신부대기실은 특별한 느낌은 없었고 화사한 느낌보다는 조명이 어두운 느낌이 좀 들어서 아쉬웠어요ㅠㅠ 당일 혜택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생각보다 괜찮은 견적을 받아서 계속 고민이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테크노마트 내에 있어서 그 주변이 좀 번잡한 느낌이 있어서 최종 계약은 하지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 자체는 널찍하고 고급스럽고 예뻤어요 음식 : 보통♥ 특별한건 모르겠고 여느 연회장 뷔페 음식이랑 비슷했어요~ 서비스 : 보통♥ 친절하게 안내해주셨어요 당일 혜택 서비스가 너무 좋았어서 고민을 한참 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