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으니

전체적으로 밝은홀 분위기이고 홀 뒷배경이나 신부대기실 뒷배경이 화이트라 신부 드레스가 묻히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상담실에 디피되어있는 앨범보니 알겠더라구요, 저는 전반적인 웨딩홀 분위기, 신부대기실이 제 취향이 아니었나봐요~ 그리고 타 웨딩홀과 같은 날짜를 받았는데 그쪽이 시간대나 당일 혜택 서비스, 보태어 직원들의 친절함이 좋았어서 이곳을 최종계약하진 않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단독홀이라는 메리트가 있는것 빼곤 글쎄요 홀 내부의 뒷 배경이 온통 화이트라 사진을 찍었을때 신부 드레스가 묻혀보이는 아쉬움이 있었고 앨범을 직접 확인해보니 더 그렇게 보였어요. 홀 내부는 생각보다 좁았고 높은 천고의 샹들리에(?)는 대왕 미러볼같이 으마으마한데... 전 개인적으로 제 취향이 아니었나봐요 하객의자도 원목이라 아쉬웠구요 음식 : 보통♥ 4인 기준 한 상차림 구성인데 혼자 오시는 하객들을 위해 1인 상차림 구성도 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여느 웨딩홀과 마찬가지로 동행 하면서 투어 도와주셨는데요, 신부대기실 확인하려고 문 여니깐 치마 입은 여직원들이 바닥에 앉아서 쉬고있는건지 뭐하는거였는지 옆에있던 신랑이 어쩔줄을 몰라해서 저도 진짜 당황스럽고 불쾌했는데 죄송하단 말도 없네요. 것땜에 벙쪄가지고 사진 촬영하는거 완전 까먹었어요ㅡㅡ 그리고 잔여타임이라 어차피 좋은 날짜랑 시간 받는건 기대도 안했는데 최대 할인 받고 견적이 나쁘지 않았지만 날짜나 시간을 아쉬워하니깐 투어를 너무 늦게왔다느니 어쨌다느니 참나ㅡㅡ 어느 웨딩홀이든 본인 웨딩홀에 대한 자부심은 무시못하는건 알고 있는데 타 웨딩홀을 깎아내리듯 상담하는거와 당일 계약을 유도하며 강제성을 띄는건 좀 아니지 않나싶네요? 타 웨딩홀들은 신랑신부의 편의에 맞춰 더 투어 돌아보고 결정하시라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는데요. 데스크 직원 분들도 별로 친절하시진 않았던것 같구요 왜 그렇게 다들 무섭게 쳐다보시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