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니니미

인스타나 스냅 사진을 보고 홀 분위기를 기대하고 방문하였으나, 모든것이 실망스러웠음. 역에서 애매한 거리, 보증인원을 300명 부터 시작하는곳이 홀,로비 모두 협소하였으며, 주차도 너무 적음. 엘레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도 여유 있는편은 아닌듯함. 연회장의 음식도 바로바로 채워지지않았고, 메뉴도 약간 정가대비 이런 퀄리티...? 이런 느낌을 받았음 직원의 태도도 이곳은 절대 선택하고 싶지않다!는 생각을 굳히게함. 시설대비 견적이 높은것 같음. 홀분위기 : 어수선함. 홀,로비 모두 협소하여 하객이 많은 식에 적합하지않음 음식 : 가격대비 품질 좋지않음. 바로바로 안채워지는 메뉴도 있었음 서비스 : 웨딩북에 미리 고지한 내용인데요~^^ 웃으면서 얘기하는데 안친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