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리미추

홀 투어시 식이 막 시작될때라서 신랑신부 입장시에 방해되지 않도록 홀 바깥쪽에서 대기했다가 투어를 진행했어요. 기본적인 부분인데 사실 투어 다닐때 신부대기실 사용중일때도 막 들어가서 보여주신 곳도 있었는데, 여기는 이런 부분을 신경써 주시는가같아서 조금 더 신뢰가 생겼어요 다만 내년 견적이 많이 올라서 고민 중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제가 원하는 채플 형식이지만 또 어둡게 조명 사용해서 집중도도 높일 수 있는 홀이였어요. 버진로드 옆에 물이 흐르는 것도 너무 분위기 있었습니다 음식 : 추천♥ 토다이 계열이라 맛은 보장되는 것 같아요 실제로 작년에 하객으로 갔을때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서비스 : 보통♥ 직원분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