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에리

명동 가운데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쁜 야외 정원이 있는 곳이라 메리트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일요일 아침이나 늦오후로 가면 견적이 좀 하향되지만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생각보다 주차가 너무나 빡빡하고 생각한것보다 정원이 많이 작다고 느꼈습니다. 실외에서 축가같은건 못하고 대부분은 실내에서 진행될 예식이라고 생각하니 약간의 아쉬움이 드는 곳입니다. 그래도 이쁘긴 합니다…ㅎㅎ 홀분위기 : 추천♥ 들어가자마자 우와 라는 느낌이 들었던 식장이에요. 이날 실제 식이 진행되는 날이어서 라비두스만의 고급스러움을 실제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 시식은 못했지만 연회장 세팅되어있는 것을 보니 수용인원도 굉장히 넉넉하다고 느꼈습니다. 테이블 별 세팅도 깔끔하고 이뻤어요. 서비스 : 보통♥ 차분히 이것저것 설명 진행해주셨습니다. 식이 진행되고 있어서인지.. 사진을 제대로 찍을 수 없어서 아쉬운 점..이 있네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