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미녕

담당 실장님이 원하는 스타일 캐치해주셔서 추천 잘 해주셨고 도비실크가 잘 어울리니 미카도실크 말고 풍성을 한벌 더 입어보자고 하시고 적극적으로 봐주셔서 좋았어요. 원하는 스타일의 드레스로 잘 고를 수 있었습니다. 마틴드세븐 크진 않지만 깔끔하게 잘 되어있고 분홍색 문 열고 짜란 등장하는게 좋네요. 촬영때 오신 종희이모님도 너무너무 좋았어요. 이모님께 의지 많이 했네요. 볼레로도 엄청 많이 챙겨주셔서 고르기가 힘들었는데 다양하니까 확실히 다른 드레스 느낌으로 촬영하니까 좋았습니다! 본식가봉도 드레스 열심히 찾아보고 가봐야겠어요. 기대되네요. 마틴드세븐 추천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