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o.ri

역과 가까워서 좋으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생각했던 스타일과 다르며 피로연장이 너무 아쉬웠어요. 한테이블당 4명씩 앉아야하는데 테이블이 크지않아 자리가 좁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홀분위기 : 보통♥ 웨딩홀은 어둡고 양재꽃시장이 근처라 그런지 생화 상태가 더 좋은거 같아요 음식 : 한상차림때문에 알아보고 간 곳이었는데 생각보다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맛은 보진 않았지만 맛있다는 평이 많았어요! 서비스 : 두번째 홀 투어였는데 다른 홀과 비교하는 질문때문에 조금 난처했습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