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노리

홀 자체는 굉장히 예쁘고, 상담하면서 보여주셨던 영상들을 보니 재밌게 예식을 진행할 수 있을 거 같았어요. 하지만 조금 어수선한 느낌이 있었구, 하객 맞이하는 공간이 협소하다는 점, 저희가 지방 손님이 많은데 발렛이 10% 밖에 안되는 점이 조금 걱정이 되어서 계약하지 않게 되었어요. 홀분위기 : 추천♥ 하우스 웨딩 치고 굉장히 웅장하고 천고가 높아서 좋았어요. 초록초록하니 예뻤습니다~ 음식 : 보통♥ 음식 가지수는 70여가지라구 하셨던 거 같은데, 식이 진행중이라 자세히는 못 봤어요. 다만 예랑이가 슬쩍보았을 때는 음식 가져오는 곳이 협소하고 70가지까지 되는지는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차장님이 예식 전반적인 이야기를 홀 뿐만 아니라 다른 것들도 많이 해주셨어요! 저는 재밌고 좋았는데 예랑이는 조금 불편했다고 하더라구요… 조금 호불호가 있는 느낌의 상담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