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깨밍

장점 아트홀: 자연광으로 밝고 예쁜 홀. 야외결혼식 느낌. 밝고 산뜻한 느낌 그랜드볼: 특이한 구조, 높은 단상, 웅장한 느낌 뷔페: 흠잡을데 없음 서비스: 프로페셔널함, 어수선하지 않음. 단점 다소 낮은 층고 올드한 건물 외관 조금 쎈 가격 홀분위기 : 추천♥ 아트홀은 자연광이 가장 눈에 꼽히는 특징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야외결혼식 로망이 있었는데 날씨 및 가격의 장볍으로 포기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보자마자 야외결혼식 로망을 조금은 채워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랜드볼룸은 어두운 홀인데 2층으로 되어있는게 특이했어요. 단상이 높아서 뭔가 웅장해보였어요. 1층에있는 하객은 꽤나 고개를 들어 바라봐야할 것 같은 각도였고 2층 하객은 비슷한 눈높이에 앉아있는 느낌이었어요. 아트홀보다 크고 웅장한데 가격은 똑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더 끌렸습니다. 음식 : 추천♥ 직접 먹어보진 못했지만 상록 음식평은 어디서든 좋더라고요. 비주얼은 원탑이었어요. 누가봐도 맛있어보아게 디피되어있었고 굉장히 깔끔하게 관리되고있었습니다. 음주류를 서비스로 제공하는점도 좋았어요. 밥 맛있기로 소문난 아펠가모도 같은 날에 투어했었는데 상록 뷔페 보고서 가니까 눈에 아예 안 들어올 정도였어요. 서비스 : 보통♥ 상담해주시는 분이 조금 딱딱하다고 들었어서 긴장했었는데 전혀 아니었습니다. 제가 투어한 홀들 중 제일 친절하셨어요! 비어있는 신부대기실에 앉아보게도 해주셨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감동했습니다! 플라워샤워도 서비스로 제공해주셨습니다. 다만 가격면에서 효율적이거나 경제적이지는 않았어요. 홀 내부 인테리어나 직원들의 프로페셔널함은 좋았지만 다소 올드한 건물 외관에 비해 가격이 세다고 느껴졌어요. 식대도 최근에 가격이 오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