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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오로

22.04.27
스튜디오
바시움스튜디오

사진의 컨셉도 중요한데, 사진 작가 역량이 굉장히 크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저희는 셀프스튜디오가서 다시 찍어야 할 정도로 사진의 절반이 얼굴이 날라가고, 굉장히 요사스럽고 촌스러운 90년대 포즈로 사진을 찍었더라고요. 시키는대로 했는데 말이죠ㅎㅎ 일반인인만큼 작가의 디렉팅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깨달았네요ㅎㅎ 저는 웬만하면 다른 곳을 추천드리고싶어요.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싶은 정도입니다. 돈 버렸네요!^^ 스타일 : 컨셉 자체는 예쁜데… 작가를 잘 만나야합니다. 저희 작가는 작가역량이 의심스러울 정도였습니다. 그냥 다른 곳에서 찍으세요… 사진작가 : 저희는 여성작가분이셨습니다. 결과적으로 쓸 사진이 하나도 없을만큼 작가 역량이 의심됩니다. 일반인인만큼 작가 요구에 따라 포즈를 취하게 되는데 나중에 찍고보니 죄다 90년대 웨딩사진 포즈로 찍었더라고요. 무엇보다 빛번짐이 심해서 사진의 절반이 얼굴이 날아갔습니다. 그렇게 찍을거면 저도 찍겠더라고요? 저도 바시움에 사진작가로 취업할까봐요^^ 역량이 부족하신 여성 작가분께서 서비스 : 보통♥ 뭐 친절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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