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겸탱

다른 홀 예약해뒀는데, 딱 여기 자리났다고 연락 받아서 바로 상담 받으러 갔어요. 어두운 홀과 2부는 포기 못하겠어서 선택해써요. 근데 저는 딱히 친절하단 느낌은 못받았어요^^ 이제 코로나도 끝나가니 저 말고도 다른 분들 많이 오시게쬬? 그러다보니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란 태도셨어요. 그리고 생각했던 예산보단 많이 초과하긴 했어요.. 하지만 전 계약하고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주차도, 밥도,,,,,딱히 문제될게없었어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 다들 예쁜 베뉴 고르세요..❤️ 홀분위기 : 추천♥ 사브리나 보고갔구요,어두운홀,2부까지 하고싶었어서 저는 만족했어요. 천고도 높았고 예식날이 아니라 꽃장식은 사진으로만 봤지만 꽃장식도 나쁘지않았어요. 호텔식 꽃 생각하시면 실망하실테지만 그거 아니라면 만족하실거애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진 못했지만 알차보였어요. 서비스 : 아무래도 코로나가 끝나가고 거리두기가 해제되서 그런지 식장입장에선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이란 태도긴 했어요. 답례품도 코로나가 끝나서 외부 답례품은 반입 금지라고 하셨어요ㅠㅠ 그리고 뭐 다른 후기들처럼 bgm 얘기라든지 pd님 얘기 이런건 듣지도 못했어요. 하지만 베뉴에 대한 프라이드가 있으셔서 그런 모습은 믿음직스럽긴 했습니다. 그리고 가실분들은 참고하세요!! 코로나가 끝나서 가격 조정은 사실상 어렵다고 보시면 되셔요. 근데 전 어두운홀과 2부를 포기못해서 계약하고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