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파인애플

약속한 제 날짜 ,제 시간 그대로 갔는데 픽업 당일 가게를 닫아놓음. 할 수 없이 실장님께 연락드리고 기다렸더니 다음날 전화가 옴. 저희들이 전화를 했는데 받지 않아서 문을 닫은 거라고..전화 한 적이 없으신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 거냐 물어도 -분명 전화를 했으니 직접보라-인증샷을 줌.사진보니 2일전 전화기록임. 분명 픽업당일 혼주 서비스 관련으로 톡을 주고 받은 사람이 2일전 나와 예랑이한테 전화를 했는데 안 받았다고 말하는 상황..그래서 가게 문을 닫은 거라니??웨딩 서비스 통틀어 이런 사고 방식을 하는 업체는 처음이었음. 사람이라 실수할 수 있지 ,간단한 사과를 하면 무조건 넘어갔을 사안이었음. 그런데 고객탓으로 돌리며 되려 남탓하는 업체라니, 화를 내며 따지니 그제서야 제 잘못이다 죄송하다 말하는데 이미 신뢰도는 바닥을 친 상태.사과의 진정성 마저 의심됨. 여기 후기에서도 실장관련 불만이 종종 보이던데 나만 그런게 아니었구나 싶음. 응대 태도 꼭 고쳐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