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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마음에 들기는 하나 음식이 너무 짜서 고민되는 홀입니다. 교통편이나 동선은 편리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내부 인테리어는 굉장히 화려하고 마음에 듭니다. 웅장하고 어둡고 고급스럽습니다. 음식 : 상당히 짭니다. 후기가 대부분 시식을 미리 안 해보셨는데 직접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간이 굉장히 세고 굉장히 짭니다. 밥 빼고 다 짜고 특히 전복은 먹지도 못하고 뱉을 정도라 취소까지도 고민할 수준으로 짭니다. 서비스 : 보통♥ 친절하시긴 하나 워낙 경기도 인기 홀이라 그런지 당신들 아니어도 다른 손님 많다는 느낌입니다. 저희를 위해 각별히 친절하게 챙겨주는 느낌은 부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