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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리

17.04.11
웨딩홀
밀리토피아_성남

전 시식할 때 빼고는 남편이랑 갔어요. 여유있게 식을 진행하고 싶고 주차공간이 넓은 곳을 선택했어요. 호텔이라고는 해도 가격은 저렴했구요. 전 상담받고 마음에 들어서 1시간만에 예식장과 드레스. 스튜디오까지 계약했어요. 친구와 가도 좋지만 예식장은 신랑신부가 상의해서 정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처음 예식장을 보러갔을 때 느낀 것은 지어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전반적으로 깔끔하네 이런 느낌이었어요. 천장도 높고 조명도 은은한 게 사진 찍으면 예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 층에 한 팀 밖에 없으니 한 층에서 예식사 식사가 같이 이뤄지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신부대기실보다는 작지만 대기실이 1개가 더 있다는 점이에요. 다른 분들은 주례선생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계시기도 한다고 하더라구요. 사촌언니가 아기 낳은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오면 기저귀 갈거나 휴식을 할 때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되었거든요. 예식하면서도 오신 분들이 깔끔하고 좋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음식 : 추천♥ 예식장 예약할 때는 평일에 가다 보니 예식이 없어 바로 옆에 있는 호텔 런치를 먹었어요. 음식이 깔끔하고 맛있어서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계약 시 이벤트로 해서 저렴하게 계약을 하다보니 가격면에도 만족스러웠어요. 신랑과 저의 입맛이다 보니 어른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시식 신청을 해서 엄마와 시아버님. 저랑 남편 이렇게 같이 식사를 했네요. 음식 가지수가 많지는 않지만 괜찮다는 평이었어요. 당시 메밀소바가 너무 짜서 이야기 드렸더니 식 당일에는 맛있었어요. 다만 아쉬운 것은 새우나 게 요리가 디저트쪽에 있어 대부붘 있는지 모르다가 디저트 먹으려고 할 때 알게 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식당에는 예식장 영상이 아닌 식전영상이 계속 나와 식 진행상황을 알기 어려워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 어디가서 전문적으로 배우고 오셨는지 예약하러 갔을 때 다른 예식장 가격이나 예약상황을 얘기해주면서 저렴한 곳은 식 시간이라던가 이벤트 비용 등 추가가 되면서 비싸진다 등 설명해주셨어요. 예식장 이벤트는 이런 것이 있는데 어떤 것이고 가격은 이렇다, 사진 찍을 때 예쁘려면 이걸 하고 프로포즈 한 번 더 받고 싶다고 하면 이걸 하는 게 좋다 등등. 어떻게 보면 하나의 판매상품이지만 강요를 하지 않고 집에 가서 친구나 가족과 상의 후에 며칠 전까지만 얘기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이벤트행사 계약하면서 반의무적으로 하게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아 더 마음에 드어요. 또한 전 부모님께 영상을 남편은 편지를 썼는데 예식간격이 2시간이라 여유있게 예식진행이 가능해요. TIP : 1. 드레스 1층에 있는 드레스샵. 신상드레스도 많고 친절해요. 밖에 있는 드레스 보며 구경만 할까 해서 들어갔는데 피팅비 안 내도 된다면서 입어보라고 하고 드레스 셀렉트 할 때도 정해진 개수 없이 여러번 입어볼 수 있어요. 2.식권 식권은 개인이 가져와도 되로 예식장 것 사용해도 되요. 전 청첩장 하면서 식권 준 걸로 했는데 예식장 것 사용할 분들은 미리 도장 찍으셔요. 3. 주차 및 대중교통 지하와 지상에 넓게 위치해 있어요. 예식 전 후로 지하철역에서 셔틀버스 있어요. 4. 폐백실 2개 있는데 폐백하실 분은 미리 장소 보고 선택할 수 있어요. 옷 갈아입는 곳이나 가족들 앉아있는 공간 등 고려하셔서 미리 얘기해 주시먄 그곳으로 해주세요. 5. 식이 2시간 간격인데 식당도 그 시간 손님만 받아 보니폐백 후에 오신 분께 인사하려면 늦어요. 폐백 끝나면 식사 끝나신 분도 있고 다음 예식하는 분께 장소를 비켜드려야 해서 10분 정도 먼저 인사하고 폐백하세요. 6. 바로 옆 호텔에 방 예약하는 것도 좋아요. 신부나 어머니 화장하는 시간동안 남자분 지겨워하고 가까운데서 자면 조금이라도 더 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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