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숙이

생각보다는 로비나 홀이 작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사진만 찍었다하면 굉장히 예쁘게 나오네요ㅋㅋ 보증인원은 250명이나 수용할 수 있을까 싶었습니다. 주차공간은 넉넉하지만 지하주차장 입구가 굉장히 뱅글뱅글 돌고돕니다. 좁기도 하구요. 초보자들은 힘듭니다. 교통, 음식은 최고인듯 합니다. 가격도 많이 오르고.. 서울 한복판인점 치고는 그래도 합리적이겠지요?ㅎㅎ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에 깔끔한 채플홀입니다. 사진만큼 이쁘진 않은데 사진을 찍으면 참 예쁘게 나오네요.. 음식 : 추천♥ 맛은 못봤지만 밥펠가모...!! 셰프님들의 동시조리를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아주 친절하십니다. 웰컴드링크에 쿠키까지 굿:) 👍 여러 견적 뽑아주시고 설명도 아주 잘 해주십니다. 서비스에 마음과 지갑이 열리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