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동댕

홀투어도 딱히 기억에 남는 건 없고 부정적인 이미지만 남았는데 빨리 보내고 싶어하시는 듯한 직원 분 태도보고 아. 딱 가격 만큼만 하는 곳이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ㅠㅠ 특히 쉼터는 심각하게 관리가 필요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웨딩홀 안내 직원도 하나도 없고, 상담 직원마저도 부족해서 상담 거의 1시간 대기하고 ㅠㅠ 그나마 괜찮았던건....식장 버진로드 뒤에 자리 조금 더 있던것.. 신부대기실 천고 높은거..? 개인차가 있다지만 저는 저것 외엔 장점이 거의 없었네요..ㅠ.ㅠ 홀분위기 : 이름답게 17층 뷰가 좋음. 로비 천고가 낮음. 특별히 기대 안하고 간 것 치고 신부대기실 천고 높은 것은 괜찮았는데 그마저도 식장 입구와 ㄴ 자로 붙어있어서 신비감 0일듯.. 폐백실은 18층이고 구석 비상구? 통해서 가는데 옥상을 급 개조해서 만든건지 흡연구역 연결되어 있고 개인적으로 너무 별로였음 ㅠㅠ 음식 : 평범한 뷔페 느낌. 안먹어봤지만.. 메뉴 안내판 글씨체좀 통일해 주시면 좋을듯. 혼주식사석도 (가성비 식장이니..) 별도 룸이 없는건 이해하는데 시간대가 아무리 달라서 마주치지 않는다고는 하지만 앞뒤로 앉는 것도 신경 쓰일 것 같아요 서비스 : 빨리 상담 끝내고 돌려보내고 싶어하는 듯한 직원 태도.. 너무 별로였어요. (웨딩홀 상태 등등 따지면 고객 하나하나가 소중하실것같은데....) 그리고 하객들 쉼터가 있는데 그 안에 탈의실이 있어서 동선도 너무 별로였어요. 쉼터 테이블보, 벽, 전자렌지 관리하시는 것 보고 아 여긴 정말 아니다 싶었고 하객들 모시기에 죄송한 수준 ㅠㅠ 가격만큼만 하는 예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