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지_22

3월말부터 5월 예식을 준비하게된 사람이에요. 임박하기도 했고 처음 겪어보는 일이라 웨딩홀 선정부터가 어려웠는데 가장 처음 방문한 곳이 페이지웨딩&파티 였어요. 첫 이미지부터 단독건물에 넓은 주차장이 마음에 들었는데 상담후 예식홀 둘러보니 각기 서로 다른 컨셉의 3가지 홀이 전부 다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손님이 많지 않은 저희는 야외홀이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 오후 5시 예식이라고 해서 6층 클래식 홀을 계약했어요. 꽃장식이 많은 밝은 느낌의 홀에이요. 첫 방문 이었지만 마음에 들지 않은 부분이 없어 당일에 바로 계약금을 결제하고 왔어요. 저는 드레스도 거기에있는게 마음에 들어서 스드메도 페이지웨딩에서 하기로 했고 드레스실 실장님도 센스 있으시고 드레스가 무엇보다 예뻐요. 예식장에 있는 드레스를 기피하는 분들도 꽤 있는거 같은데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입어 상태가 좋지 않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곳은 드레스 상태 좋아요. 신상 드레스도 계속 업데이트 되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추후에 뷔폐 시식하러 가서는 완벽히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연회장 분위기가 번접스럽지 않고 직원분들 다 조용히 다니시고 식사에 전혀 방해되지 않으며 안내도 잘 해주시고요 4년정도 된 예식장이라 들었는데 음식도 깔끔하고 일반적인 예식장 뷔페에서 보지 못한 음식들도 간간히 보여서 손님들이 좋아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흐트러진 음식은 틈틈이 직원분들이 정리하시고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아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만족시켜드리겠다. 싶은 메뉴 구성이었습니다. 페이지 웨딩&파티에서 결혼하길 잘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단독건물에 넓은 주차장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실내2개홀 야외홀까지 모든 공간이 나름의 확실한 컨셉이 있어서 원하는 분위기로 초이스를 할수 있는점이 너무 좋았어요. 한군데로 결정을 해야하는점이 어려웠어요. 결혼을 두번세번 하긴 어려우니까 신중히 골랐어요^^ 음식 : 추천♥ 저희끼리 하는말로 우리가 시식하러 와서 더 음식을 신경썼나 할정도로 깔끔한 메뉴와 위생 및 청결부분에서도 후한 점수를 주었어요. 일반 웨딩홀에서 보기 힘든 음식들 (예를 들면 부각이나 멍게, 짜사이 스튜, 우족탕 등등) 도 보여 신선했구요 디저트 테이블도 훌륭합니다. 음식도 전체적으로 맛있어요. 중간에 직원분들이 흐트러진 음식들을 정리하러 다니시구요 홀에 있는 직원들도 전혀 부산스럽지 않은 분위기로 식사에 방해 전혀 되지않구요. 또 테이블보가 없는 테이블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개인적으로 위생상 페브릭 테이블보 깔린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서비스 : 추천♥ 사실 결혼준비를 시작하고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크게 기대하지 않았어요. 웨딩홀 분위기도 좋았지만 상담해주시는 분, 응대 해주시는 분들이 친절하셔서 그냥 바로 계약 하고 왔을 정도 입니다. 시식때 연회장 직원분들까지 서비스는 매우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