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동슈

처음 방문했었던 웨딩홀이지만, 다른 웨딩홀과 비교할 때 기준이 될 만큼 완벽에 가까운 웨딩홀이었습니다. 식수인원이 다소 높다고 생각되었던 점도 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코로나 시기가 끝나가는 요즘이었다면 합리적이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주차장 냄새만 개선된다면 최고의 웨딩홀 중에 한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층고가 매우 높고 화려함의 끝판대장, 어두운홀과 긴 버진로드를 원한다면, 안성맞춤의 웨딩홀, 로비도 똑같이 천장이 높아 웅장해 보이는 느낌으로 손님맞이에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별도 시설들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납니다. 다소 아쉬운점은 주차공간은 많이 있지만.. 주차장에 생선 냄새가 많이 나는 점입니다. 여름에 결혼 예정이라.. 최종 선택하지 못한 결정적인 이유가 되어버렸지만 홀과 분위기는 최고점수였습니다. 음식 : 추천♥ 메뉴 구성은 한상 차림으로, 매우 정갈하게 나오고, 추가음식 요청하면 주는 메뉴 역시도 괜찮았습니다. 식당도 두곳으로 나눠져 있어 손님이 혼잡하지 않게 이용가능합니다. 스테이크도 괜찮았네요. * 시식 서비스 신청하여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어요. 다만, 한상차림 보다는 뷔페를 선호하셔서 최종 웨딩홀 선택은 못했습니다. 서비스 : 추천♥ 안내 데스크 부터 매니저님까지 매우 친절하셨고, 계약금 환불도 정확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최종계약 못한 점이 너무 아쉽지만, 주차장 냄새만 뺀다면 정말 완벽한 결혼식장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