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저희는 많은 고민끝에 여기로 결정했네요. 홀분위기 : 추천♥ 저는 어둡고 웅장한 분위기를 선호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꽃장식도 이쁘고 무엇보다 건물자체가 웨딩홀이라는게 좋았어요. 홀은 2개인데 1층과 2층손님이 겹칠일없더라구요. 2층 토파즈홀은 시간도 3시간으로 넉넉한것도 좋았구요. 저희는 하객이 많이 올것같은데 좌석이 총 800석이 넘는게 가장 좋았습니다. 사실 한 테이블에 다 앉지않아서 같이고민했던 엘타워는 400석이라 패스했어요. 음식 : 추천♥ 맛은 보지못했지만 양식코스에 스테키전에 해산물요리도 있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다른곳은 코로나로 음료하나 안줬는데 여기가 유일하게 음료를 주더라구요. 상담해주신분은 친절했고 굉장히 프로페셔널해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