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맴묜

작년 12월에 결혼한 신부입니다 웨딩북 최단비 플래너님 통해서 예식 진행했는데 세심하고 꼼꼼하게 체크해주셔서 만족스럽게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본식 스냅은 메리골드스튜디오에서 진행했고 박성호작가님이 배정되었습니다 코로나가 극심하던 시기에 결혼식을 진행하게되었는데 결혼식 하루 전날 시아버님이 양성 판정을 받게 되어 시댁 식구분들이 참석하지 못한채 결혼식을 올리게되어 속상한 마음에 눈물의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분가해 따로 살고있었고 그 소식을 듣고 바로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 판정을 받아 결혼식을 진행할 수 있었어요) 지금은 그래도 무사히 결혼식을 마칠 수 있었다는 감사한 마음이 더 큽니다 결혼식이 끝나고 몇달뒤에 원본 사진을 받았는데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다행히 사진속에서는 속상한 모습보다는 예쁘고 밝은 소중한 추억이 가득 담긴거같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작가님께서 저희를 다독여주시기도했고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너무 열심히 예쁘게 담아주셔서 감사했던 마음에 사진보고 눈물이 고일정도였습니다 매일 하시는 일이시겠지만 신랑신부를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이 느껴졌어요~ 주변 친구들이 물어보면 작가님 소개를 해드리려구요~ 다시한번 메리골드스튜디오와 박성호 작가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