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nie

몰디브냐 하와이냐도 정해지지 않은 채 무작정 박람회 방문부터 했어요. 아예 아무것도 모르고 리조트 이룸도 못 외우는 상태였는데 가서 설명 듣다 보니 몰디브가 조금 더 끌리더라고요. 신랑이 가고싶어 하기도 했구요. 아쉬운점은 개개인의 특성ㅇ 아니라 여행사 자체적으로 미는 특유의 몇 리조트만 추천해주세요. 추후 담당자님께 연락드려 다른 리조트 문의했더니 단칼에 날짜에 방 없다고 하시더라고요. 결국 같은 리조트를 다른 업체에서 계약했어요… 그렇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방문하게 되면 전체적인 체계는 잘 잡혀요 비행 스케줄도 직접 알려주시고 사진 찍어 가라 해주셨어요. 상품 : 추천♥ 여행 박람회를 다녀왔어요 보다 자세히 얼굴보고 상담받고 싶었습니다 가격 : 추천♥ 신혼여행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 때 였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다 설명해주시고 방문 선물도 주셨어요 서비스 : 보통♥ 그런데 일정 리조트만 추천하는게 맘에 걸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