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턴

5시간의 촬영이 너무 길어서 처음엔 걱정을 하고 갔지만 너무 재미있고 시간가는 줄 모르게 촬영하고 왔습니다. 그만큼 분위기도 너무 좋았구요 작가님 이모님 예랑이의 합도 잘 맞았던 것 같아요. 내가 추위에 약해서 저때문에 에어컨도 꺼주시고 저의 추위를 다같이 걱정해주셔서 기억도 남네요 ㅎㅎ 심플 깔끔을 선호해서 바시움을 선택했는데 전혀 후회없는 촬영이였습니다! 스타일 : 추천♥ 오랜시간 두고두고 봐도 깔끔한 느낌을 선호하는데 바시움스튜디오는 탁월한 선택이였습니다! 앨범에 나와있듯 스튜디오도 깔끔 그자체였구요. 인물위주다 보니 많은 소품이 필요하지 않아서 촬영도 심플하고 즐겁게 하고왔습니다! 사진작가 : 추천♥ 여자 작가님이 찍어주셨는데 어색하지않게 분위기를 둥글둥글하게 만들어주셨어요. 예쁘다 칭찬도 엄청나게 해주시고 농담도 해주시면서 전혀 경직되지않게 잘 이끌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앨범 페이지 추가 액자구매 등의 강매는 전혀 없었지만 추가금이 붙을 수 밖에 없는 기본옵션들이였네요 ㅎㅎ 저희도 최대한 안하려했지만 기분좋게 약간의 추가금 지불하고 하고싶은대로 했습니다! 사진셀렉때도 친절하게 해주셨구요. 전반적으로 바시움에 만족했습니다! 10년뒤 리마인드 웨딩으로도 또 가능하다면 찍고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