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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엔디엔

22.05.24
스튜디오
ST정우

촌스러운 새까만 아이라이너와 함께한 촬영... 스튜디오 다 하길래 한번 해본건데 땅을 치고 후회했습니다. 돈 너무 아깝고 화나요. 사진 셀렉하고나서 직접 포토샵으로 셀프 눈화장 하려구요....^^ ST정우는 배경이 정말 다양해서 깔끔하고 세련된 이미지, 러블리하고 캐주얼한 이미지 모두 찍을 수 있는 곳입니다. 전 원하는 배경을 제대로 찍지 못했네요. 작가분이 좀 급한 성격이셨는데, 제가 정신 못차려서 촬영 내내 끌려다니며 찍은 것 같습니다. 저는 웨딩 야외스냅 추가로 찍을 예정입니다. 촬영스타일, 메이크업 확고하게 고민해서 가시고, 그 누가 뭐라해도 끝까지 의사 표시하세요 ㅠㅠ!!!! 스타일 : 촬영종류: 러블리 스튜디오 총평: 좋게 말하면 클래식, 촌스러운 스타일의 세트장이 많음. 토탈스튜디오라는 장점이 있음. 메이크업: 커뮤니케이션 제대로 못하면 망함.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요청드렸더니 쉐도우 색상 진짜 연하게 바르고, 아이라인 그린다음 공작새 속눈썹 붙혀줌... 저는 꼬막눈이라서 눈꼬리 음영이 중요한데...아쉬운 점을 미처 말 못했음. 촬영용 메이크업을 처음해봐서 다 이렇게 하나보다 하면서 넘겨버린 게 가장 후회스러움. 사진에 나온 얼굴 다 마음에 안듬. 눈꼬리는 짧고 속눈썹은 긴....... 드레스: 드레스 선택의 폭은 다양한 편임. 볼레로 입혀서 변형 다양하게 해줌. 드레스 3벌+미니 1벌 이었는데 사진상 느낌은 6벌+미니 1벌 처럼 느껴지게 다양하게 해줌. 악세사리: 베일, 리본 등 등 진짜 꼭 챙겨가세요!!!! 헬퍼 이모 소장 악세사리를 주는 건지... 악세사리 모두 다 옛날스럽고 촌스러워서 나중에는 그냥 기본 진주귀걸이랑 직접 챙겨간 귀걸이 끼고 했음😭 사진작가 : 작가 미팅 후기: 시작하기 전, 레퍼런스 이미지 보여주려하니 제대로 보지도 않고 , 보여줘봤자 의미없다는 식으로 대꾸하며 건들거리며 얘기함 ㅠㅠ 기분상해서 작가 변경 요청했으나 작가미팅은 촬영 시작 직전에 하는거라 작가 선택하거나 변경할 수 없었음. 위트와 무례함의 경계선에 있는 말투... 촬영 시작하자마자 바로 반말... 촬영 내내 불편함을 참아야했음. 촬영 스타일: 홈페이지에서 러블리 화보 보고 결정했지만, 어떤 걸 선택하던지 상황에 맞춰서(사용 가능한 세트) 촬영 진행함. 다양한 세트가 있는데, 처음 간 사람은 알 수가 없으니... 선택 불가능함. 🔹참고사항: 꼭 촬영하고 싶은 이미지는 핸드폰 들고 다니면서 계속 작가님한테 보여주고 요청해야함. 기분나쁜 태도도 참고 사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강하게 의견 피력할 필요가 있음 서비스 : 헬퍼이모: 친절하고 상냥함. 근데 헬퍼 이모마다 성격이나 스타일이 다 달라서 진짜 그 날의 운에 맡겨야 함... 헬퍼이모분 기본 헤어변형도 너무 못하셔서 많이 아쉬웠음. 사진작가: 위에 적은 대로 초면에 무례했고, 존중화법이 아님. 사람 말할 때 계속 말 잘라먹고, 말투도 강해서 의견을 표출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음. 사진촬영은 끝까지 최선을 다해줌. 분위기: 스튜디오가 좁고 층수가 많아서 복잡하고 정신없음. 동시에 3-4팀 촬영이 진행됨. 적당히 그냥 웨딩촬영 해야해서 한다싶으면 하는 걸 추천. 예쁘게 정성껏 찍기에는 아쉬움이 많은 곳임. ✔️웨딩촬영 끝나고 정말 엉엉 울었습니다.....정말 완전 망했구나 싶었고, 촬영 중간에 사진 보여줄때마다 하나같이 마음에 안들었어요. 문제는 사진작가나 헬퍼이모가 사진 예쁘다고 말한게 더 화가 났...^^ 기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려고 누웠는데 촬영날 생각하니 또다시 화딱지나서 후기글 적어봅니다. 갈 예정이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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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정우 스튜디오 리뷰 - 촌스러운 새까만 아이라이너와 함께한 | 웨딩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