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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07

22.05.30
웨딩홀
상록아트홀_강남

식 진행 중이라 내부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그랜드볼룸홀을 마음에 두고 갔는데 넓은 홀인 점은 좋았습니다. 2단으로 하객들이 나누어 앉을 수 있는 점도 특이했고 어두운 느낌도 무엇보다 홀에 들어가면 꽃 냄새가 가득한 것도 장점이었어요. 그랜드볼룸홀은 바로 옆에 연회장이 붙어있는데 음식이 넓게 세팅되어 있었고 음식 하나 하나 다 맛있어 보였습니다. 주류에 막걸리가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다만 연회장이 1000명 수용으로 굉장히 넓고 두 타임 하객이 반씩 나눠쓰는 구조라 소리가 울리는 느낌이었어요. 신부대기실은 서브 대기실이 예뻤어요. 거기서 30분 전까지 대기하고 입장용 신부 대기실에서 30분 대기한다고 하더라고요. 신부 입장을 로비를 통하지 않고 할 수 있다는 건 큰 장점 같습니다. 그리고 커튼으로 가려져있는데 밖에서는 신부가 보이지 않아도 안에서는 홀이 보인다고 해요. 이것도 상록의 특별한 점 중 하나 같습니다. 주차 공간은 괜찮다고 들었고 선릉역에서 셔틀도 운행하는데 셔틀 대수가 많아 보였습니다. 여기부터는 단점입니다. >> 저희는 대중교통 + 뚜벅이로 투어를 다녔는데 역삼역에서 걸어갔어요. 걸을만 하지만 쉽게 찾기는 어려웠어요. 사실 상록회관이라는 말이 딱 맞는 것 같아 좀 아쉬워요. 외관이 많이 노후되었습니다. 그리고 홀이 그랜드볼룸홀, 아트홀 모두 정말 정신 없더라고요. 게다가 아트홀이면 엘리베이터 문제도 있을 것 같아요. 엘리베이터가 세댄가 밖에 없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요.. 대관료도 비싸고 비수기 1.2.7.8월 제외하고는 정찰제라 할인 되는 부분도 많지 않아요. 공무원 할인 크지 않은 건 이미 알고 있었지만 저희 둘 다 공무원이라 투어한 곳 중에 이 곳이다 싶은 곳이 없으면 그냥 상록에서 하자 했었는데 개인적으로 저도 남자친구도 투어한 세 군데 중 저희와 제일 성향이 안 맞는 곳이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외관이 정말 옛날 건물인 게 아쉬워요. 그랜드볼룸홀이나 아트홀은 서로 다른 느낌으로 괜찮았습니다. 특히 그랜드볼룸홀은 넓어서 답답하지 않았습니다. 음식 : 추천♥ 음식 가짓수도 많고 퀄리티도 좋아 보였습니다. 서비스 : 보통♥ 사실 엄청 친절한 느낌은 없어요. 처음 예약실 들어갔을 때도 쭈뼛쭈뼛 오래 서 있었고 뭔가 홀 크기에 비해 인원이 적은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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