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디케인

저희는 스튜디오 비중을 많이 안두고 싶었어서 세미토탈로 예약 후에 드레스 두 벌과 추가 캐주얼 한 벌로 한 2시간 정도 촬영했습니다. 드레스도 다양한 종류가 많았고 웨딩슈즈도 있어서 신랑 예복만 준비해갔습니다. 10개 정도의 사진 컨셉을 고르고 거기에 맞는 구도를 잡아서 찍는데 다들 너무 잘 도와주셔서 편안하고 재밌게 촬영 마쳤어요! 나중에 기념일마다 찍으러가고 싶네요~ 스타일 : 추천♥ 군더더기없고 유행타지 않는 흰색 배경들과 인물중심의 사진 구도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시그니처인 어두운 배경에 조명만 비추는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다른 스튜디오 예약했다가 변경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실력이야 포트폴리오로 이미 검증이 되었다고 생각했고 사진작가님이 엄청 유쾌하시고 우리가 긴장해있는걸 아시고는 계속해서 개그로 웃겨주신 덕분에 나중에는 엄청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서비스 : 추천♥ 헬퍼해주시는 원장님께서 너무 디테일하게 신경써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저한테 어울리는 것들을 추천해주시고 도와주셔서 순조롭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