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씨다

대체적으로 예식장 알아볼때 저는 하객을 위해서는 위치, 음식맛, 주차가 우선적이였습니다. 위치는 권선구청쪽에 있어서 차가없는 분들이 오기에는 조금 힘들것같았어여. 주차도 단독홀이기는 하지만 주말에 복잡해서 결혼식장에서 걸어가서 주변 우체국 등등 다른공간에 주차해야하는 점. 음식 종류는 많지만 음식은 그냥그럭저럭이고, 우선 식당이 정신이없엇어요….. 홀분위기 : 추천♥ 너무이뻐요!!! 하객으로 와서 볼때는 잘 몰랐는데 제가 결혼한다고 보니 제가 주인공인느낌이 딱 엄청 예쁘더라고요!! 우선 단독홀이라서 괜찮았고, 웨딩홀안에서 메이크업,드레스 한꺼번에 할수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근데 교통편이 조금 아쉽네요…. 음식 : 보통♥ 음식 시식은 안했는데 1월 오후 결혼식대에 와서 먹은적있었는데 음식이 식기도하고 기억에 엄청 남지 않았던것같아요. 결혼식을 왜 오전에하는지 알것같기도…. 서비스 : 보통♥ 웨딩투어를 결혼식들 다 끝나고 오후쯤에 갔더니 버진로드 체험시켜주셨는데 완전 좋았어요. 그리고 서비스들은 수원은 다 비슷비슷한것같아요. 직원도 처음에는 친절했어요 투어하는동안은 근데 저희가 처음알아보는것이었고, 예식날짜까지 일년정도 많이남아서 여러군데 비교하고 계약하고 싶어서 당일계약은 조금 고민된다고 하니 태도가 금방 변하셔서 조금 당황스럽고 고객입장에서 기분이 나빠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