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피*

식있기 한달 전에 미팅으로 식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정하는데 내가 방문했을 때 외국인 커플이 사전 미팅을하고있었고 1시간이 넘도록 미팅을 하는것 보고 확실히 대충하는 곳이 아니라 만족을 위해 시간 정성을 쓰는 곳임을 알았다 이번에 사전미팅을 갔는데 테이블 세팅을 어떻게할건지 저는 특별하게 1부는 가족 예식, 2부는 친구와 지인과 함께 파티형식으로 진행해서 신경써야할게 많은데 동선까지 고민 같이해주시고 1부 끝나고 2부를 위한 세팅을 새로 다 다시 해주신다하신점이 감동이었다. 그냥 대충하는예식이아니라 정말로 그날 주인공인 신랑과 신부에게 맞춰서 노력을 아끼지않는느낌을 받음. 나의 예식이 좀 특별해서 원래 셀프사진관(메리스에이프럴의 최대장점이라 생각한다)에서 인화를 한번에하고 연회장에서 나눠주는데 2부 파티형식에 맞춰서 사람 한명을 아예 인화하는 것에 붙여준다고 한다. 사람 한명을 아예 붙여주는일이 쉽지않은것아는데 고마웠다. 홀분위기 : 추천♥ 꽃내음이 진동하는 것이 이 홀의 포인트!! 스몰웨딩인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는 큰 홀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하얀 벽면에 빔을 쏘아서 내가 원한다면 야외 분위기를 낼 수 있단 것도 아주 큰 장점 꽃을 전문으로 하는 여자대표님이 내가 원하는 스타일로 상담하고 맞춰주십니다 저는 화이트그리너리로 했는데 신부님들 취향에 따라 홀전체 색감을 바꿀수있는게 어디 없는 엄청난 장점입니다 음식 : 추천♥ 시식은 못했으나 맛있다는 이야기기 많습니다 제일 좋은 점은 최소인원80인 점과 식이 진행되기 일주일 전에 인원결정을 수정해도 된다는 점 이건 다른 홀에는 없는 특장점같아요 물론 266명까지도 커버가능하단 이야기를 듣고나니 스몰웨딩홀이지만 일반 웨딩처럼도 충분히 가능함을 알고 안심이 되었다 서비스 : 추천♥ 대표님이 PPT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동선도 오가면서 하객들이 어떻게 들어오고 올라가는지 세심하게 체크해주십니다 예식 한달 전에 대표님과 꽃담당하는 대표님까지 만나서 1시간 정도 예식 어떻게 꾸밀지 회의를 합니다. 단톡방이있어서 그때그때 요구사항 전달도 수월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