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kk06

올해는 코로나라 예식장 잡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게다가 견적 안내로 인한 예약인데도 만만치 않아서, 3개월 정도 걸려서 받았고 결국 평일 하루 시간내서 다녀왔어요. 하늘의 별따기… 안내 잘 받았고, 여러군데 볼 마음 없이 깔끔하고 갤러리같은 분위기에 단독 예식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신랑될 사람하고 잘 의논해서 당일 계약 하기로 했어요. 당일 계약시 주어지는 혜택이나 할인이 다 다르겠지만, 저는 마음에 들었어요 :) 다들 올해 행복한 결혼하세요! 홀분위기 : 추천♥ 갤러리같은 느낌의 분위기 예식장 같지 않고 특별해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코로나라 음식을 먹어볼 기회도 없었고,, 평일 방문이라 준비 과정만 봤는데 주변에서도 예식한 경우가 많아서 음식은 다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서비스 : 안내가 상세하게 해주시고 꼼꼼하게 봐주셨는데.. 제가 안내받았던 날짜랑, 계약하려고 전화했을때랑 날짜와 시간대가 약간 달라서 당황스러웠어요ㅠㅠ 제가 잘못 들은거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