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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프레

22.06.17
웨딩홀
보타닉파크웨딩_강서

접근성, 음식, 홀 만 좋으면 다 괜찮다 하시는 커플들에겐 베스트이지만 하객입장의 어수선함, 주차의 불편함은 어느정도 감수하셔야 하는 곳 홀분위기 : 사진 그대로이지만...주차..심각해요 상가랑 같이 쓰고있기도 하고 오피스텔도 있어서 주차 힘들고, 앞 건물에서 주차하는데도 복잡했어요 지하철앞이라 접근성 좋지만 그만큼 정신없어요 메인 로비 1개에 바로 홀2개가 붙어있어서 혼란가득.. 화환 온 걸로 가운데 막아두고 구분하시는데.. 예... 시장바닥 같아요 음식 : 추천♥ 음식엔 찐 진심인게 느껴져요 수비드, 타르트, 빙수, 낙지탕탕이 등등 심지어 혼주들을 위해 준비된 따뜻한 국물요리까지! 여기서 결혼한다는 지인 있으면 꼭 가서 밥 먹고오고싶을 정도로 밥은 여태 방문한 결혼식장중 최고입니다!!! 서비스 : 친절하시긴한데... 예식 홀 투어할때 예식중 신랑분이 축가를 부르고 계시는 이 중요한 순간에 하객들 다 치고 지나가서 가운데에 저희를 세워두고 노래 끝나면 설명 해드리겠다고 하셨어요 아니..그럼 축가 끝나고 홀 안에 들어가서 설명 해주시던지 아니면 하객들 가운데 비집고 들어가서 설명 하시지말고 뒤에서 해주시던지..저랑 남자친구가 너무 눈치보였어요 그리고 축가 끝나자마자 복식 호흡으로 설명하시는데 주변하객들이 보시더라구요 예식중인 결혼식에서 그렇게 설명하시는거 보고 '내 결혼식에서 이러지 말라는 법 없겠다' 딱 느낌왔어요 인기 많고 접근성이 좋은곳이라 그만큼 식 사이사이에 두팀 이상씩 상담 커플이 들어가요 앞서 말했듯 안그래도 로비가 시장바닥 같은데 상담도 정신없고 제 기준 본식 하객들에게 예의없게 진행되는거 보고.. 저는 가격 상담 전에 일찌감치 여기서는 안한다 마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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