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땡니니

스튜디오를 어디로 할지 고민하다가 지인 추천받아서 찾아보고 배경맛집이라 결정해서 촬영하고 왔어요~ 토탈로 하려다가 비토탈로 진행하기로 해서 헤어 메이크업 받고 이모님오셔서 드레스입고 스튜디오로 출발했어요 ㅎㅎ 주차공간이 조금 협소하긴한데… 팀별 1대는 주차 가능해서 저희는 건물에 주차하고 지인은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좀 걸어왔다고 하더라구요~ 스튜디오 도착해서 전화하니 직원분들이 내려오셔서 짐 같이 옮겨주시고 대기실로 안내해주셨어요. 대기실에 도착했는데 대기실이 좁긴하더라구요.. 그래도 짐 정리하고 작가님오셔서 사진촬영 컨셉 설명해주시면서 찍기 싫은 컨셉, 찍고 싶은 컨셉, 흑백촬영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확인하신 후에 촬영 시작했어요:) 작가님들끼리 동선 겹치지 않게 서로 소통하신후에 촬영하고 하시더라구요~ 대기 있을땐 길게 있고 바로 찍을땐 바로 찍고 그랬어요ㅎㅎ 저희는 야간촬영도 있어서 4시30분부터 스타트했고 10시넘어서 짐챙겨서 나온거 같아요😅 처음 찍을때 정말 세상 어색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웃는것도 자연스러워졌고 작가님이랑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했네요ㅎㅎ 이모님이 드레스랑 악세사리 정리하시는동안 언니들이 저희짐 챙겨주고 저희는 작가님하고 셀렉일 결정하고 원본만 구매하고 결정하고 왔어요~ 다양한 배경으로 찍으니 다양한 사진이 나오겠죠ㅎㅎ 스타일 : 추천♥ 배경이 다양해서 선택했는데 역시 배경 맛집이더라구요~ 사진작가 : 추천♥ 대기실에 오셔서 사진 관련 내용 설명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 늦게까지 힘드셨을텐데 즐겁게 촬영했어요! 서비스 : 추천♥ 도착했다고 연락하니까 내려오셔서 짐 같이 옮겨주시고 전체적으로 친절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