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메리루

전체적으로 어수선해 보이는 분위기만 빼면 한층에 모여있는 동선이나 나쁘진 않아보였고 일단 밥이 맛있다는 점, 11시 첫타임으로 하는게 덜 어수선 할거 같아서 그 시간으로 견적 받아봤을때 생각보다 할인이 꽤 되어 견적도 맘에 들고 저희가 원하던 날짜 , 시간이 남아있어서 저는 계약을 해두고 나왔어요. 계속 웨딩홀 투어를 할 예정이라 최종 선택을 하게 될진 모르겠지만 괜찮은 베뉴라 생각됩니다. 홀분위기 : 추천♥ 웨딩홀 분위기와 신부대기실 ,연회장 모두 실제로 가서 보는게 훨씬 만족이였고 웨딩홀은 깔끔한 채플형 홀이였는데 가로폭이 넓어서 탁 트인 느낌이였고 꽤 예뻤어요. 아쉬운건 세로폭 버진로드만 조금 더 길었다면 하고 아쉬웠습니다. 신부대기실도 널직하고 예뻐서 쾌적하다 느껴졌고 아쉬운건 상가 지하에 있는 웨딩홀이다 보니 4시에 상담간 저는 꽤 어수선 하다 느껴졌습니다. 또 90분 예식 간격이다 보니 뒷타임 하객들이랑 많으 겹쳐보이고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여유없고 정신없다 느껴져서 아쉬웠어요. 음식 : 추천♥ 음식은 못먹어 봤지만 퀄리티가 좋아보이더라구요. 되게 깔끔해보이고 되게 맛있어 보였어요. 생맥주 기계가 있는것도 좋았고 밥먹는 연회장 자체도 그냥 결혼식 부페 느낌보단 분위기가 있었고 괜찮았습니다. 밥은 맛있다는말 하도 많아서 걱정이 안되네요 ㅎㅎ 서비스 : 보통♥ 직원분께선 아주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게 딱 많은 신랑신부님께 설명해본듯한 평범한 서비스 였습니다.
